본문 바로가기

531일상

내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로 다시 돌아오기 까지

내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로 돌아오기 까지





잠깐 하던 광고관련 사업을 접고 방황하다가
의지했던곳이 바로 이 블로그였습니다.
사업을 하면서도 블로그를 조금 했던지라
용돈도 벌고 얘기도 하고 했던
일종의 소통창구였다고 할수있겠네요.

그러다 지난 10월 취업을 하게 되면서
정신없이 바쁜생활이 시작되고
어느샌가 이 블로그를 내팽겨칠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바쁘다는건 핑계고 조금 귀찮았던것 같습니다.









제가 취업한곳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모회사의 광고홍보팀입니다.

사실 이곳에서도 블로그는 피할래야 피할수가
없는업무중 하나라 블로그를 아얘 그만둔것은
아니였답니다.
오히려 블로그를 전보다 더 전투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옳은 표현이겠네요.

요즘에는 일적으로 회사에서 블로그를 매일 하다보니까
집에서까지 와서 블로그를 한다는게
뭔가 업무의 연장으로 생각됐던것인지
그래서 버려두지 않았던것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참신기한게 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내팽겨쳐놓은지가 벌써 4개월이 지나버렸는데도
꾸준히 방문자가 매일 천명이 넘어가고있고
덕분에 알아서 애드센스 수익또한
어느정도 발생을 하고있네요.

그동안 쌓여있는 포스팅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어찌됐던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어쨌든 요며칠 생각이든건데
더이상은 이대로 방치만 시킬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주는 못하더라도 내얘기도 하고
세상얘기도하면 다시금 하면서
즐기면서 해보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더라도 꾸준히 찾아뵙겠습니다
이웃분들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