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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이야기

구하라 입장번복 카라 계약해지 통보의 끝은

구하라 입장번복 카라 계약해지 통보의 끝은
DSP에 계약해지통보를 하고 입국하던 카라의 한승연과 구하라

카라의 구하라 한승연 강지영 니콜등 리더 박규리를 제외한 카라멤버들의 DSP엔터테인먼트를 향한 계약해지통보소식이
알려지고나서 오늘하루동안 정말 커다란 파장이 일었는데요.
한창 일본에서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있는 카라이기에 더욱더 파장이 컸던것 같습니다.
일단 카라의 네 멤버는 멤버들을 향한 인격모독이나 수익배분에 대해 정당치 못하다는것에 대해 들고일어난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결국은 가장큰 문제는 돈문제라고 생각이드네요.
카라는 어느샌가 우리나라에서도 최고의 걸그룹에 속해있고 일본에서도 큰인기를 끌고있지요.
그에 걸맞는 온당한 대우(돈을)를 받지못했다고 생각했던것같습니다.
다른 기획사에서 카라를 빼가기위한 개입설도 있고 여러사업을 펼쳐나가는 니콜엄마의 개입설등
여러가지 개입설이 나오고 있지만 어느하나 밝혀진것은 없는데요.
갑자기 카라의 핵심이라고 할수있는 구하라가 이 계약해지통보를 번복을 하면서 이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향해가고있는것 같네요.

현재 카라 인기의 핵심 구하라

현재 카라는 한승연이 일으켜세우고 구하라가 이끌어나간다고 할정도로 카라에 있어서 구하라의 인기는
절대적이죠.
그런데 아침까지만해도 다른 세 멤버들고 뜻을 함께 했던 구하라가 오후에 갑자기 입장을 번복하고 맙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DSP가 뭔가 약점을 잡고 있다는 설  뭔가 큰 거래를 했다는 설 등 여러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하라가 어떻게 보면 이번 쿠데타의 구심점이라고 할수있는데 구심점을 잃었으니 다른멤버들은
뒤통수 맞은 시점에서 우왕좌왕 정신못차릴것은 뻔하네요
구하라가 없는 나머지 세멤버로 뭔가를 새로 시작하기에는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구하라...니가 어떻게 이럴수있어.."
.
다른 기획사에서 만일 바람을 넣어서 이 사건을 기획했다고 했다해도 구하라가 빠져버린다면 
상품성이 떨어진 이 카라를 큰 위험부담을 안고 떠안으려는 생각은 하지않겠지요.
기획사문제는 그저 소문일 뿐이라하더라도 세멤버만 가지고는 다른둥지를 찾는다해서 지금보다 훨씬
나은 대우는 어쩌면 기대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DSP에 남아있는 구하라 박규리도 그둘만으로 뭔가 하기에는 뭔가좀 부족한 느낌이지요.
카라라는 그룹자체가 개개인은 약해도 뭉쳤을때 강한느낌이니까요.
일단 DSP 잔류를 결정한 구하라와 박규리는 다른멤버들을 설득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고 현재 DSP의
반격으로인해 남은 세멤버에대한 이미지가 점점 더 상해갈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그렇다고 다시 해지통보철회를 하고 돌아가서 활동하기에도 이미지가 상할대로 상해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쉽지않아보입니다.

다시 이런 카라의 모습은 볼수없는걸까요..

현재 카라의 다른멤버들말이 맞는것인지 DSP측의 말이 맞는것인지는 누구도 확실하게는 알수없습니다.
물론 연예기획사와 이제 대박을 치기시작하는 소속 연예인 사이에는 어느정도 불공정이 있을수밖에는 
없고 그에대한 소리를 내여함이 맞지만 기획사와 좀더 대화해보고 더이상 안될때는 좀더 치밀하게 준비해서 
이런 상황(구하라 입장번복)이 발생하지 않게 완벽한 상황을 만들었으면 좀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쉽지는 않겠지만 카라팬으로써 원만히 해결된모습으로 다시 예전의 모든멤버와 함께하는 카라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