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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학원 및 고르는 방법

531sTyLe 2015. 3. 17. 13:36

 

 

 

 

 

 

주택관리사 시험은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됐을 때,

그 때에도 그 나름이지만 이렇듯 시험준비하기 앞서

학원이나 공부방법 고르는 것도 힘든 편에 속해요.

워낙에 유망자격증으로 많이 알려져있는데다가

그렇기 때문에 주어지는 방법들.. 즉 학원들의 수가

정말 많은 편에 속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오프라인, 다들 아시다시피 일반적으로 '다니는' 유형..

그리고 온라인, '인터넷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죠.

 

 

 

 

 

 

 

 

 

 

 

 

그래서 오늘은 두 종류 중에 꼭 맞는 걸로 잘 고르는,

이 방법과 더불어 각각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알아볼게요.

일단 주택관리사 오프라인쪽은 학원 다니실 여건,

확실하게 나야 다닐 수 있는 종류라고 생각되는데요.

 

스케쥴상 학원 오고가고, 그리고 일정맞춰 강의 보러가고

그런 시간적 여건이 잘 맞아야 가능하답니다.

거기다 근처에 괜찮은 학원까지 있다면 더더욱 좋죠.

멀리까지 오고가고 다녀야할 필요 없으니,

시간적인 여건과 잘 맞물리게 된다면 무리가 오지 않구요.

 

 

 

 

 

 

 

 

 

 

 

물론 학원비 부담에도 걱정이 없어야한답니다.

특히 오프라인쪽은 매달 나가는 학원비가 있다보니까,

이걸 생각하면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야겠죠.

이런저런 여건이 맞지는 않지만 주택관리사 시험

혼자서는 준비하기 힘들다보니까.. 그래서 온라인쪽도!

 

많이 골라주시는 편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인터넷으로~

공부하고 싶을 때, 강의 봐야할 때 얼마든지 보면서

자율적으로 진도 나갈 수 있는 방법인데요.

단점이라고 한다면 의지력이 강해야한다는 게 있겠죠.

 

 

 

 

 

 

 

 

 

 

 

 

직접 나가서 강의를 보는 게 아니다보니까 아무래도..

본인이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와 집중력이 강해야

꼬박꼬박 강의진도 나가면서 수강할 수 있으니까요.

거기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활용하기 때문에

메신저나 게임, 웹서핑 등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겠죠?

 

편의성이 높은만큼 이런 부분에선 감수해야할 게 있어요.

물론 오프쪽하고 수강하는 느낌도 다르다보니까

너무 낯설게 느껴진다면 편하기 때문에 자주 접해,

빨리 적응해주는 게 아무래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수험서를 만든 교수님들이 직접 설명하는 직강방식,

이쪽으로 고른다면 더더욱 공부하기 쉬워지는데요.

그냥 인터넷강의도 있겠고, 이렇게 직강도 있으므로

미리미리 인터넷강의는 수강신청 해보기 이전에

샘플강의들을 무료로 체험해봐서 추리는 게 좋아요.

강의가 괜찮은 학원이어야 공부하기 좋은 게 사실이죠.

 

하지만 강의만 좋다고 해서 무작정 고르시기보단

부가적으로 제공해주는 콘텐츠들이 좋은지 체크하세요.

용어사전이라던가, 기출문제 자료실, 학습상담 등이요.

 

 

 

 

 

 

 

 

 

 

 

 

특히 온라인쪽에서도 궁금한 부분 질문하면 답변해주는

학습상담이 있기 때문에 이게 있는지 체크해보셔야죠.

질문 보내면 전문가가 선생님처럼 답변해주기 때문에

시험공부 하다가 생기는 이런저런 궁금증들 있지요?

수험서나 강의로 공부하다가 생기는 궁금증들은 물론

전체적인 학습진행과정에 있어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이걸 질문 보내서 선생님과 같은 전문가 이야기를!

구체적인 해결책 제시해주기 때문에 속 시원히 공부하죠.

거기다 초반 시험계획 세우는 부분도 해결해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