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해병대 현빈 해병대 이정에 해병대 러쉬?
해병대 군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이정 " 유승호 해병대 간다규?"
갈수록 훈남으로 자라나며 누나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는 리틀소지섭 유승호가 이정처럼 해병대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싶다는 얘기를 했던적이있었죠.
여기에 이정은 SBS 예능프로인 강심장에서 자신의 의견을 밝혔는데요.
아직 학생이라 그런생각을 할것이란 생각을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했습니다.
그만큼 해병대 생활이 녹녹치 않았다는 것을 알수있는 진심이 우러난 말임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시크릿가든 주원역으로 큰인기를 얻고 해병대 자원입대까지한 현빈(본명 김태평)
이정도 김흥국에서 낚여서 해병대에가서 후회했지만 다녀오고나서 자랑스러움을 느꼈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정도로
해병대는 그만큼 힘든훈련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얼마전 시크릿가든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현빈의 해병대 입대소식까지 알려지면서 그동안 군 기피의 온상으로만
알려지고있던 남자연예인들의 기류에 큰 변화가 생기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 병역비리로 인해 한방에 훅가는 연예인들이 많아지면서 위험부담도 너무나 커졌고
군제대후 오히려 더욱 큰사랑을 받는 연예인들이 더많아지면서 군입대 = 연예생활끝 이라는 공식이 깨져버렸기
때문이겠죠.
더구나 예전에 비하면 군생활도 무척짧아졌으니까 부담도 덜할거라 생각합니다.
군제대후에도 큰인기를 끌고있는 한류스타 소지섭과 해병대 가겠다는 유승호
어쨌든 아직 군입대가 한참남은 유승호가 정말 해병대를 갈지 안갈지는 아직 장담할수없지만
꼭 가지 않더라도 지금 그런생각만은 기특해보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연예인들의 이런 솔선수범 군입대로 인해 병역비리가 우리나라에서 절대 뿌리내리지 못하고
영영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